'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첫 동창회서 무슨일이? [오늘밤 TV]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박진영과 처음으로 동창회에 참석한 가운데 정체가 들통나지 않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1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4회에서는 유미지가 언니 유미래(박보영)의 이름으로 이호수(박진영)와 동창회에 나가면서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을 다시금 마주한다.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비밀 약속을 맺은 이후 유미지는 유미래인 척 회사 생활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나름대로 서울에 적응해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유미지 감별사' 이호수를 비롯해 동창 박지윤(유유진)까지 만난 유미지는 자연스럽게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며 정체를 숨기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유미지가 유미래의 이름으로 동창회까지 참석하면서 쌍둥이 자매의 인생 체인지에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언니도, 자신도 잘 아는 사람들이기에 유미지의 얼굴에는 정체를 들키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특히 고등학교 친구들은 학창시절 유미지의 부상 사실부터 유미래와 이호수의 소문까지 서로의 과거를 너무도 잘 알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웃으며 인사를 주고받는 친구들과 달리 유미지의 표정은 굳어 있어 심상치 않은 대화가 오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그런 유미지를 지켜보는 이호수의 눈빛도 차갑게 식어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 유미지, 유미래 자매를 두고 선을 넘나드는 친구들의 무심한 발언에 결국 한 마디를 내뱉고야 마는 것. 과연 두손고등학교 동창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보영의 마음을 달래줄 박진영의 한 마디는 오늘(1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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