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 축제 열려

신현태 2025. 6. 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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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지난 31일 평창읍 평창강 둔치에서 심재국 군수, 남진삼 군의장과 군의원, 김금숙 교육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신현태.

제9회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지난 31일 평창읍 평창강 둔치에서 심재국 군수, 남진삼 군의장과 군의원, 김금숙 교육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평창 청소년, 그해 봄’을 주제로 열린 이날 축제는 레트로(복고풍) 콘셉트로 구성돼 청소년은 물론 부모들도 함께 추억을 나누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축제장에는 지역내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홍보부스와 다양한 푸드트럭, 게임존이 마련됐고 셀프 사진 부스, 화장품 팝업스토어 등이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즐길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 제9회 평창군 청소년 한마음 축제가 지난 31일 평창읍 평창강 둔치에서 심재국 군수, 남진삼 군의장과 군의원, 김금숙 교육장과 지역의 각급 기관 단체장,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제2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수상자들이 심재국 군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현태

또 지역 청소년 11개팀이 참여한 청소년 재능경연대회가 열려 다양한 장르에서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지역사회를 빛낸 모범 청소년에게 주어지는 ‘제2회 평창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도 열려 창의인재 부문에 김동의(한양대 1년), 문화체육(문화) 부문 이선형(용전중 3년), 문화체육(체육) 부문에 한승수(진부고 3년) 학생이 상을 수상했다. 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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