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사륜 오토바이 몰던 6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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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주행하던 60대 남성이 도로 옆 3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일 오후 3시 43분쯤 평창군 미탄면의 한 도로에서 사륜 오토바이 한 대가 주행하던 중 도로 옆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숨졌다.
1일 오후 12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 명성산 석천계곡에서 60대 여성이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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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서 사륜 오토바이를 타고 주행하던 60대 남성이 도로 옆 3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1일 오후 3시 43분쯤 평창군 미탄면의 한 도로에서 사륜 오토바이 한 대가 주행하던 중 도로 옆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선 오전 9시 46분쯤 춘천시 서면 안보리에서 차량 4대 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10시 18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한 세차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물탱크 1대와 보온재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투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23분쯤 평창군 대화면 백석산 인근 사찰에서 불이 나 건물 1동과 비품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악사고도 이어졌다. 1일 오후 12시 16분쯤 철원군 갈말읍 명성산 석천계곡에서 60대 여성이 바위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9시 29분쯤 인제군 북면 설악산 수렴동 대피소 인근에서 70대 여성이 등산을 하던 중 넘어져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이밖에도 지난달 31일 오후 6시 15분쯤 춘천의 한 아파트에서 3세 남아가 방울토마토를 먹던 중 목에 걸려 기도가 폐쇄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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