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잘키운 딸 소을이 자랑.."예쁘고 키크고 똘똘해" 흐뭇

김나연 2025. 6. 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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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통역가 겸 방송인 이윤진이 딸 소을이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 쬬리"라며 딸 소을이의 졸업식 현장을 찍은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을이는 오프숄더 드레스에 힐을 신고 짙은 화장을 한 채 졸업 파티에 참석한 모습. 어느새 훌쩍 자란 소을이의 폭풍성장 근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이윤진은 "넘 기엽고 예쁘구 키크구 똘똘하고 공부도 잘하고 음악션이고 옷도 잘입고 현명하고 지혜롭고 그냥 뭐든지 척척 잘하는 내 사랑"이라며 "중학교 졸업해따아아아아 너무너무 추카해서 말로 다 못한다아아아아"라고 넘치는 애정을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소을 양과 아들 다을 군을 품에 안았지만, 지난해 3월 이혼 및 별거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현재 두 사람은 이혼 소송 중에 있으며, 이윤진은 딸 소을 양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머물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윤진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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