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압구정 70억 아파트 영끌 부담됐나? “은행과 공동구매, 매달 이자 내는 중”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채널 수익 창출을 위해 힘쓰는 이유를 밝혔다.
6월 1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을 통해 이유식을 만드는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요즘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져서 팀을 꾸렸다고 말씀 드렸는데 혼자 편집하고 기획하고 운영하고 그럴 때는 수익이 적게 나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팀원이 생기니 제가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미팅도 다니고 광고 유치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며 "저희 채널에 광고가 많이 나가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 혼자 할 때랑 팀이 있는 상황은 좀 다르다. 운영이 되려면 광고 수익이 필요하다"고 양해를 구했다. 또한 "집을 은행이랑 공동구매해서 매달 이자를 내야 해서 더 열심히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고급 아파트를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해당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5000만원에 매수했으며, 채권최고액 30억 원의 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보아 약 25억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김다예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지난해 10월 53세 나이로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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