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감투 6개' 회장님 앞에서 아부성 멘트…"딸랑딸랑'('사당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안유성 명장이 만장일치로 '당나귀회' 회장으로 등극한다. 전현무와 박명수는 '안유성 회장님'에게 아부해 웃음을 안긴다.
오늘(1일) 방송되는 '사당귀' 308회에서 안유성이 '당나귀회 회장'으로 추대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파워 E인 안유성 보스는 자신이 이끄는 모임 멤버들에게 생 참치를 아낌없이 접대한다. 한국바다셰프협회 회장, 한국조리기능장협회 호남지회장, 한국조리사협회 광주전남지회장, 대한민국명장회 황금막내 등 공식 감투만 6개. 비공개 감투는 셀 수 없을 정도라는 안유성 보스의 자화자찬에 전현무는 "우리도 모임을 만들자. 당나귀회 어떠냐"고 즉석에서 '당나귀회'를 결성한다.
모두의 열망이 모여 당나귀회가 급 결성되자 안유성 보스는 "내가 회장이 되면 내가 다 쏘겠다"며 프로 회장러 답게 야심찬 회장 공약에 나선다. 이에 전현무와 박명수는 "우리의 영원한 안유성 회장님, 딸랑딸랑"이라며 만장일치로 회장 안유성을 추대해 폭소를 터트린다. 생 참치를 향한 욕망이 이뤄낸 '당나귀 회'와 초대 회장 안유성 보스가 향후 어떤 일을 추진할지 기대를 자아낸다.
안유성은 자신의 애제자를 위해 명장심사 꿀팁을 공개한다. 안유성은 "일곱 번 떨어지고 여덟 번 만에 명장이 됐다"라며 명장 심사 비하인드를 속속들이 공개한다. 특히 7전8기 끝에 대한민국 조리명장에 등극한 그의 특별한 합격 꿀팁은 다름아닌 '흰머리'. 안유성은 "난 흰머리 덕분에 명장 심사에 붙었다"라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명장은 나이가 좀 지긋하고 품위가 있어야 된다"라며 애제자의 헤어스타일에 특급 처방을 내린다. 흰머리 염색 스프레이로 애제자에게 새치를 선물한 가운데, 과연 명장 가심사에서 안유성 명장의 합격 꿀팁이 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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