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막둥이, 오늘 새벽 떠났어요” 신수지 가슴 아픈 소식
하지원 2025. 6. 1. 15:54

[뉴스엔 하지원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신수지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신수지는 6월 1일 소셜 계정에 "우리 집 막둥이가 오늘 새벽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라면서 "우리 가족에게 행복만을 가득 안겨주던 천사 같은 밍키의 명복을 빌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신수지는 반려견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네티즌들은 "밍키야 강아지나라 가서 행복해야해", "마음 아프시겠지만 힘내세요", "밍키의 명복을 빕니다" 등 댓글을 남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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