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신분증 박제' 후에도 미정산 피해 여전 "정신적 고통 힘들어"

최혜진 기자 2025. 6. 1. 15: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미정산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 5월 31일 황보는 개인 계정에 한 뷰티업체 관계자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 속 뷰티업체 관계자는 "몸이 안 좋아 일을 못 해 돈을 마련하지 못했다", "말일까지 정리 다하겠다"고 했다.

앞서 황보는 지난달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을 공개하며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남의 돈 뜯어먹고 잘 사는지 보자. 이제 고소 들어간다"는 저격글을 올린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황보/사진=스타뉴스
/사진=황보 계정
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미정산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지난 5월 31일 황보는 개인 계정에 한 뷰티업체 관계자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시지 속 뷰티업체 관계자는 "몸이 안 좋아 일을 못 해 돈을 마련하지 못했다", "말일까지 정리 다하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황보는 "작년부터 똑같은 레퍼토리, 역시나 또 안 지키고 진짜 아직도 이런 분이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매번 공손하게 문자만 보내시고 왜 약속을 안 지키냐. 당신 때문에 받는 정신적 고통으로 힘들다. 보여지는 게 다가 아니"라며 "이런 제작사 대표와 일하면 안 된다. 혹시 모르니 신분증 꼭 확인해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황보는 지난달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을 공개하며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남의 돈 뜯어먹고 잘 사는지 보자. 이제 고소 들어간다"는 저격글을 올린 바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