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선 투표소 496곳 준비..투·개표 1만여 명 투입
이병선 2025. 6. 1. 15:25
모레(3) 제21대 대통령선거일 충북에서는 투표소 496곳, 개표소 14곳에 1만여 명의 관리·사무인력이 투입됩니다.
충북선관위는 본 투표일 전날인 내일(2)까지 496군데 투표소와 14군데 개표소의 설비 점검을 완료하고, 당일 투표에는 7천여 명, 개표에는 3천여 명이 관리·사무인력으로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선관위는 부정선거 감시를 빌미로 한 투·개표소 무단 침입, 소란 행위, 선거사무 관계자에 대한 물리력 행사 등은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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