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문경단오장사씨름 무궁화급 우승…최다혜, 엄하진도 정상
강태구 기자 2025. 6. 1. 14:05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1일 '위더스제약 2025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2025.5.26-6.1,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여자부 경기에서 최다혜(충북 괴산군청)장사, 엄하진(전남 구례군청)장사, 김다영(충북 괴산군청)장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매화급(60kg)이하 결정전에선 최다혜장사가 준결승전에서 김채연(부산광역시씨름협회)선수를 밀어치기와 들배지기로 이기고 결정전에 올라간 최다혜(충북 괴산군청)장사는 밀어치기와 안다리 걸기로 2대0으로 승리했다.
국화급(70kg)이하 결정전에서는 엄하진(전남 구례군청)장사가 준결승에서 진다소(충북 영동군청) 선수를 밀어치기와 안다리 걸기로 물리친 엄하진(전남 구례군청)장사는 결승전에서 이재하(경기 안산시청)장사를 밀어치기와잡채기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무궁화급(80kg)이하 결정전에서는 김다영(충북 괴산군청)장사가 준결승에서 같은 팀 임정수(충북 괴산군청)장사를 만나 경고승과 잡채기로 이기고 결정전에 올라갔다. 결정전에서는 김다혜(경남 거제시청)장사를 만나 첫 판을 안다리걸리로 내줬지만 밭다리결기와 들배지기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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