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서울 의사의날' 기념…"건강도시 향해 나아갈 것"

이유진 기자 2025. 6. 1. 13: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11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오 시장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리는 뚝섬한강공원에 서울시 의사회가 부스를 열고 행사를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평소 서울시 건강 정책에 많은 도움과 아이디어를 주시는 의사회에 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가 손을 맞잡고 '건강 도시 서울'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11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2003년부터 열린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은 그동안 주로 의사회 회원 대상 특강, 행사 등으로 이뤄져 왔으나 올해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연계해 대시민 행사로 개최됐다.

오 시장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리는 뚝섬한강공원에 서울시 의사회가 부스를 열고 행사를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평소 서울시 건강 정책에 많은 도움과 아이디어를 주시는 의사회에 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가 손을 맞잡고 '건강 도시 서울'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의사회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심혈관질환, 감염병, 운동 등 3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종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 등을 소개한다.

rea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