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서울 의사의날' 기념…"건강도시 향해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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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11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오 시장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리는 뚝섬한강공원에 서울시 의사회가 부스를 열고 행사를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평소 서울시 건강 정책에 많은 도움과 아이디어를 주시는 의사회에 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가 손을 맞잡고 '건강 도시 서울'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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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오전 11시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3회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2003년부터 열린 '서울시 의사의 날' 기념식은 그동안 주로 의사회 회원 대상 특강, 행사 등으로 이뤄져 왔으나 올해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연계해 대시민 행사로 개최됐다.
오 시장은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가 열리는 뚝섬한강공원에 서울시 의사회가 부스를 열고 행사를 도와주셔서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평소 서울시 건강 정책에 많은 도움과 아이디어를 주시는 의사회에 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가 손을 맞잡고 '건강 도시 서울'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의사회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심혈관질환, 감염병, 운동 등 3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종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방법 등을 소개한다.
rea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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