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감옥 갈 사람 대통령 되면 나라가 범죄 꾸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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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6·3 대선을 이틀 앞둔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겨냥해 "감옥 갈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가 범죄 꾸러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 수원·성남 유세에서 "여러분의 한 표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고, 정의로운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또 "공무원은 깨끗해야지만 존경받을 수 있다"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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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1일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kbc/20250601133405549yunr.jpg)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6·3 대선을 이틀 앞둔 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겨냥해 "감옥 갈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가 범죄 꾸러미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 수원·성남 유세에서 "여러분의 한 표만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고, 정의로운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 후보에 대해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라며 "이런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하는데, 이래서 국민이 과연 살 수 있겠나"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이인제·임창열·손학규·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를 거론하며 "이 후보 한 명만 빼고 경기도지사였던 분들이 전부 저를 밀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 아들 동호 씨의 인터넷 댓글 논란과 관련해 "욕하는 것을 보지 않았나. 입에 담지도 않겠다"며 "그런 해괴망측한 욕을 하거나 도박해서 문제가 되거나 그런 것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또 "공무원은 깨끗해야지만 존경받을 수 있다"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지금 가장 위험하고, 가장 탁하고, 가장 추악하다"라며 "본인만이 아니라 아내까지도 지금 법인카드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았고, 아들까지도 도박 때문에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미대선 #김문수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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