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인증샷…미동산수목원 새 힐링 명소로

임은수 기자 2025. 6. 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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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식물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동산수목원이 최근 자연을 누비며 즐기는 이들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미동산수목원은 10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수목원 방문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재국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챌린지 이벤트는 자연을 즐기면서 동시에 의미 있는 실천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자연이 숨 쉬는 미동산수목원에서 쉼표 같은 여유와 샘솟는 행복을 경험하며 따뜻한 추억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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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까지 수목원 방문 챌린지·산불 피해지 복원 참여
미동산수목원 인증샷 장소. 충북도 제공

[충북]다양한 식물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동산수목원이 최근 자연을 누비며 즐기는 이들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미동산수목원은 10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수목원 방문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블랙야크알파인클럽(Black Alpine Club 이하 BAC)이 공동 주관하며 수목원 10선 방문 활성화, 산불 피해지 보전 대국민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챌린지는 BAC 클럽 회원(55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자는 수목원 내 지정된 인증 지점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전용 앱을 통해 인증하면 '씨드볼'이 적립된다. 이는 산불 피해지 복원 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로 이어진다.

특히 미동산수목원은 '2024·2025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명소로, 이번 행사 인증 장소는 '상록담 트리탑 생태관찰대'로 지정했다.

이 곳은 숲과 호수 위를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인생샷 명소로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재국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챌린지 이벤트는 자연을 즐기면서 동시에 의미 있는 실천을 할 수 있는 기회"라며 "자연이 숨 쉬는 미동산수목원에서 쉼표 같은 여유와 샘솟는 행복을 경험하며 따뜻한 추억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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