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사직구장 뜬다..."父 롯데 팬, 첫 시구 영광"

장민수 기자 2025. 6. 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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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시구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원희는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오른다.

원희는 소속사를 통해 "부모님의 고향인 부산에서 첫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아버지가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 더 뜻깊다"라며 "긴장되지만 특별한 경험인 만큼 좋은 에너지를 나누고 오겠다. 선수 여러분 다치지 말고 꼭 승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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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 롯데-SSG 경기 시구 참여

(MHN 장민수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가 시구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날 오후 5시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와 홈 3연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원희는 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오른다.

원희는 소속사를 통해 "부모님의 고향인 부산에서 첫 시구를 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 특히 아버지가 롯데 자이언츠의 팬이라 더 뜻깊다"라며 "긴장되지만 특별한 경험인 만큼 좋은 에너지를 나누고 오겠다. 선수 여러분 다치지 말고 꼭 승리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오는 16일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가 포함된 미니 3집 'bomb'으로 컴백한다. 또한 오는 7일과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 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을 개최한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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