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환경의 날 맞이 ‘위어스(WEarth) 지구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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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마당에서 다가오는 세계환경의 날(6/5)을 맞아 그린피스가 시민 참여 행사로 '위어스(WEarth) 지구의 목소리'를 개최한 가운데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이 얼마나 절실한지 지구 입장에서 쓰인 대사를 소리 내어 읽고 녹음하고 있다.
'위어스(WEarth) 지구의 목소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팝업 형태로, ▲기후위기로 인한 구매 변화를 체험하는 '2050 스토어', ▲사라지는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지키고 싶은 문장들', ▲말 못하는 지구를 대신해 변화를 요구하는 '지구의 목소리' 녹음 등 세 가지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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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마당에서 다가오는 세계환경의 날(6/5)을 맞아 그린피스가 시민 참여 행사로 ‘위어스(WEarth) 지구의 목소리’를 개최한 가운데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이 얼마나 절실한지 지구 입장에서 쓰인 대사를 소리 내어 읽고 녹음하고 있다.
‘위어스(WEarth) 지구의 목소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팝업 형태로, ▲기후위기로 인한 구매 변화를 체험하는 ‘2050 스토어’, ▲사라지는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지키고 싶은 문장들’, ▲말 못하는 지구를 대신해 변화를 요구하는 ‘지구의 목소리’ 녹음 등 세 가지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06.01. kmx11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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