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 제11기 28명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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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지난 31일 본교 평생교육원에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 제1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호 부총장과 충청북도간호조무사회 노윤경 회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및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충북보건과학대는 올해 하반기 제13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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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지난 31일 본교 평생교육원에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 제1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호 부총장과 충청북도간호조무사회 노윤경 회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 및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 2일까지 총 9개월간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무 중심의 방문간호 인력을 양성했다. 교육을 이수한 28명의 수료생은 지역사회 건강 돌봄을 위한 전문 간호조무사로 거듭났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2018년, 충청북도 내 유일의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지역 보건 돌봄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 역시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노인 및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돌볼 수 있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수료생들은 향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방문간호센터 등 다양한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대학은 이들의 현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인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또 충북보건과학대는 올해 하반기 제13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을 새롭게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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