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

이성현 기자 2025. 6. 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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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대전문화재단 임직원 60여 명은 지난 달 30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경찰관 묘역을 중심으로 묘소를 돌보고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현충원 묘역정화를 비롯해 △사랑의 김치배달 △플리마켓 △연탄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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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60여 명 임직원이 지난 30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와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문화재단 제공

대전문화재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대전문화재단 임직원 60여 명은 지난 달 30일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경찰관 묘역을 중심으로 묘소를 돌보고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사화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대전문화재단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감사는, 그들을 잊지 않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조들의 뜻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현충원 묘역정화를 비롯해 △사랑의 김치배달 △플리마켓 △연탄배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가 지난 30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국립대전현충원 한 묘역에서 태극기를 꽂고 있다. 대전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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