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서 사고수습 30대, 승용차에 '쾅'…현장사망

정경규 기자 2025. 6. 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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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남해고속도로 지수면 졸음쉼터 부근 교통사고. (사진=독자 제공) 2025.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1일 오전 3시20분께 경남 진주시 지수면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지수졸음쉼터 인근에서 A(40대·여)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에 나와 있던 운전자 B(30)씨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를 수습하던 B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B씨가 자신의 차량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로에 나와 사고를 수습하던 중 A씨가 이를 발견하지 못해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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