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447〉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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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는 1998년 3월 순천전자고등학교로 개교했다.
학과개편을 통해 2023년 3월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순천미래과학고는 바이오메디컬과(화장품제조 기술원 코스, 의약품제조 기술원 코스), 소프트웨어(SW)통신과(SW개발자 코스, 정보보안 전문가 코스), IoT전기전자과(전자부품 제조원 코스, 전기설비 유지 보수원 코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학과개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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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는 1998년 3월 순천전자고등학교로 개교했다. 학과개편을 통해 2023년 3월 순천미래과학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창의성과 인성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학교 구성원들이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순천미래과학고는 바이오메디컬과(화장품제조 기술원 코스, 의약품제조 기술원 코스), 소프트웨어(SW)통신과(SW개발자 코스, 정보보안 전문가 코스), IoT전기전자과(전자부품 제조원 코스, 전기설비 유지 보수원 코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학과개편을 진행했다. 인공지능(AI)교실 구축을 위해 자율주행자동차, 로봇, VR, 가상피팅 시스템 등 4차 산업 관련 기자재 등을 구비했다.
최근 순천미래과학고는 산업체 현장 견학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진로 탐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진로를 명확히 설정해 전공 관련 산업체에서의 직무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다.


이와 함께 실무 적응 역량을 강화해 졸업 후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5월에 실시한 산업체 현장 견학에 참여했던 학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참여 학생 96.2%가 '직무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응답했고, 92.3%가 '취업 맞춤반을 통해 기업 선택에 도움이 됐다'고 대답했다.
산업체 현장 견학에 관한 학생들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진 것은 현업에 종사하는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직업의 장점과 발전 가능성을 체감했기 때문이다. 견학을 계기로 기업은 학생들의 역량을 확인하고, 학생들은 기업의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상호 협력 관계 구축한 것도 수확 중 하나다.
순천미래과학고 교장은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과 인성을 두루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자기 삶에 자부심을 갖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학교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송은 기자 runni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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