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AI 체험단’ 시범 운영… 업무 활용 ‘테스트베드’ 차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환경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환경분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직원 100명으로 꾸려진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단'을 6월 2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환경부는 올해 하반기(9월 예정)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하기에 앞서 업무 활용성, 보안성 등을 사전에 진단하기 위해 이번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단'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환경분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직원 100명으로 꾸려진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단’을 6월 2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환경부는 올해 하반기(9월 예정)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하기에 앞서 업무 활용성, 보안성 등을 사전에 진단하기 위해 이번 ‘생성형 인공지능 체험단’을 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체험단은 환경부 전 직원(4388명) 중에 참여를 희망한 직원(본부 40명, 소속기관 60명)들로 선발했다.
이들 직원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보고서 및 발표 자료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업무 활용 사례와 보완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관련 부서(정보화담당관실)에 제출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입력 금지 등 내부 보안수칙을 준수한 상태에서 스마트폰 등 개인 휴대기기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챗지피티) 유료버전’을 업무에 활용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체험단의 의견을 분석하여 보안 등 관련 전문가의 검토를 거친 후 부처 맞춤형 생성형 인공지능 설계 및 운영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미정 환경부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체험단 결과를 토대로, 환경분야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방선거 전 시공사 뽑자”… 압구정·목동·신반포 5월 말 수주 격전 예고
- 지자체는 ‘유치전’ 건설사는 ‘기술전’… SMR 주도권 다툼 후끈
- [인터뷰] “AI, 일자리·소프트웨어 대체 못해… 엔지니어의 공학 지식 없이는 정밀한 설계 불가
- [르포] ‘로또 명당’만 북적… 모바일 판매가 키운 ‘복권방 양극화’
- [법조 인사이드] 대법 “코스 설계도 창작물”… 스크린골프 업계 ‘줄소송’ 긴장
- 급등장에 되레 수익 낮아진 투자상품… 증시 급등에 ELB ‘낙아웃’ 속출
- “6000피 올라타자”… 5대 은행 ‘마이너스 통장’ 40조원 돌파
- [르포] “1㎝라도 더 크게” 키플레이션에 성장 주사 열풍… ‘부작용 우려도’
- [비즈톡톡] 엔비디아 ‘샤라웃’에 LG전자 주가 급등… 무슨 협력 하기에
- [동네톡톡] 장학금에 60년 세수 확보... 원전 유치전 불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