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김혜성, 첫 좌투수 상대 투런 홈런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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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에서 왼손 투수 상대를 처음 상대해 홈런을 날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쳤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김혜성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혜성은 지난달 1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MLB 시즌 첫 홈런을 치고 17일 만에 대포를 재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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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만의 홈런 가동



(서울=뉴스1) 송원영 박정호 기자 = LA 다저스 김혜성이 빅리그에서 왼손 투수 상대를 처음 상대해 홈런을 날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김혜성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쳤다.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양키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 홈런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한 김혜성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시즌 2호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8-0으로 크게 앞선 2사 2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김혜성은 양키스의 두 번째 투수 좌완 브렌트 헤드릭의 8구째 시속 148.4㎞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김혜성은 지난달 15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MLB 시즌 첫 홈런을 치고 17일 만에 대포를 재가동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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