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올해 첫 '리버나이트 진주·남강 별밤피크닉' 개최

정경규 기자 2025. 6. 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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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31일 진주대첩 역사공원에서 개최된 '리버나이트 진주-남강 별밤 피크닉'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1일 밝혔다.

남강 별밤 피크닉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진주시가 남강의 야경을 활용해 진주의 밤이 지닌 매력을 선보이고 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야간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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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진주시 '리버나이트 진주-남강 별밤 피크닉'. (사진=진주시 제공) 2025.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달 31일 진주대첩 역사공원에서 개최된 '리버나이트 진주-남강 별밤 피크닉'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1일 밝혔다.

남강 별밤 피크닉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진주시가 남강의 야경을 활용해 진주의 밤이 지닌 매력을 선보이고 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오래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대표 야간 콘텐츠다.

특히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과 지역 상권과 협력해 구성된 로컬푸드 간식이 더해져 진주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남강 별밤 피크닉은 5월부터 9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칠암동 남강둔치, 진주대첩역사공원, 남강음악분수대, 망경동 남강둔치 등 남강변 곳곳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장소 확대뿐 아니라 빛 공예 체험, 무소음 DJ 파티, 월말 특별행사 등 다양한 부대 콘텐츠도 새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 야간관광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사전 신청자에게는 로컬푸드 간식과 피크닉 세트가 제공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앞으로도 남강과 역사공원의 아름다운 야경처럼 진주가 가진 매력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더욱 많은 분들이 찾고 머무르는 야간관광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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