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52세 안 믿기는 동안 비결 뭐길래 “이것 먹으면 죄책감 없어”

장예솔 2025. 6. 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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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고소영 캡처
바로 그 고소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고소영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자랑했다.

최근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이 들려주는 비트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요즘 나이가 나이인 만큼 혈관 건강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제가 요즘 비트를 많이 먹는다"면서 "영화 '비트'가 아니다"고 자신의 대표작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비트 피클, 비트 라페를 만든 고소영은 이어 OB 주스까지 제조했다. 비트즙에 사과 식초, 레몬즙을 넣고 얼음틀에 부어 얼린 뒤 탄산수와 오렌지 주스를 넣으면 완성되는 레시피였다.

고소영은 "ABC 주스 되게 유명하지 않나. 이건 OB 주스인데 오렌지와 비트가 들어간다"며 "저는 사실 과일 주스는 잘 안 먹는 편이다. 우리가 무심코 과일 주스 많이 먹는데 당이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 근데 가끔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에너지가 필요한 날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죄책감도 없어지고 건강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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