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민주주의 근간 흔드는 긴급 사태"…"'자손군'·'리박스쿨' 밝혀진 인연이"
김수형 기자 2025. 6. 1. 11:30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총괄본부장단은 극우 단체가 대선 댓글 조작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한 긴급 폭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수형 기자 sea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인천공항 도착 여객기서 태어난 신생아 숨져…외국인 여성 출산
- 피해자가 남긴 23시간의 녹취록…'동탄 납치 살인' 막을 수 없었나?
- 이재명, 영남 재방문…마지막 주말 '험지 공략'
- [바로이뉴스] "쓸데 없는데 돈 쓰지 말고"…박정희·이승만 발언 외치더니
- 5호선 방화 피해 3억 3천만 원 추산…이르면 오늘 구속영장
- "가족 다 굶어죽는다"…가자 주민들, 유엔 구호 트럭 세워 약탈
- 영끌·빚투에 5월 금융권 가계대출 6조 원대↑…7개월 만에 최대폭
- 러, 우크라에 새 침공전…입으로 휴전, 행동으론 점령지 확대
- 현재 고1 치를 2028학년도 수능 날짜는 2027년 11월 18일
- 윤 "김문수에 힘 몰아달라"…이재명 "내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