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마이애미전 5타수 2안타…5일 만에 '멀티 히트'

서대원 기자 2025. 6. 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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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5일 만에 '멀티 히트'를 작성했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가 한 경기 안타 2개 이상을 생산한 것은 5월 27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4타수 2안타 성적을 낸 이후 5일 만입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7푼 4리에서 2할 7푼 7리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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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회 내야 안타로 출루하는 이정후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5일 만에 '멀티 히트'를 작성했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시즌 5호 도루에 성공했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추가했습니다.

이정후가 한 경기 안타 2개 이상을 생산한 것은 5월 27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상대로 4타수 2안타 성적을 낸 이후 5일 만입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 7푼 4리에서 2할 7푼 7리로 상승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1대 0으로 졌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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