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청장도 샤라웃” 순찰하는 반려견 호두, 치명적 비주얼 ‘심쿵’(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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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성동구청장도 반한 반려견 호두가 출연했다.
보호자는 "올해 4월에 서울 반려견 순찰대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합격했다. 성동구청장님이 소셜미디어에 호두를 올리면서 유명해졌다"고 소개했다.
또한 '개호강 유치원'에 호두를 맡기게 된 이유를 묻자 "제가 출산을 열흘 앞두고 있어서 그 전에 호두에게 좋은 추억도 선물하고 맡길 곳도 필요해서 오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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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성동구청장도 반한 반려견 호두가 출연했다.
6월 1일 방송된 JTBC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은 '개호강 유치원' 입학식으로 꾸며졌다.
이날 입학을 앞두고 전현무는 호두 반려견들과 상담을 진행했다.
앙증 맞은 외모에 치명적인 귀여움을 갖춘 호두는 서울 반려견 순찰대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보호자는 "올해 4월에 서울 반려견 순찰대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합격했다. 성동구청장님이 소셜미디어에 호두를 올리면서 유명해졌다"고 소개했다. 전현무는 "구청장님도 어이가 없어서 올렸을 거다"라고 웃었다.
보호자 역시 "얘가 뭔데 동네를 지키는 거냐 이런 느낌"이라고 공감하면서 "호두는 먹는 건 너무 잘 먹는다. 아직 알레르기를 못 찾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호강 유치원'에 호두를 맡기게 된 이유를 묻자 "제가 출산을 열흘 앞두고 있어서 그 전에 호두에게 좋은 추억도 선물하고 맡길 곳도 필요해서 오게 됐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걱정되는 게 집을 안 가고 싶어할 수도 있다. 시스템이 좋고 친구들 많고 공기 좋고"라고 보호자를 안심시켰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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