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10년 지나도 ‘이것’ 못 끊었네”...일본 콘서트서 세그웨이 타고 나타난 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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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일본 콘서트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다니는 모습이 화제다.
한 팬은 지난달 29일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팬 계정에 "오빠빱빠바밥"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지드래곤을 태그 하며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짧은 순간에 사라진 지드래곤의 모습에 팬은 영상에 "오빠 제발 걸어 다녀 순삭 지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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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일본 콘서트에서 세그웨이를 타고 다니는 모습이 화제다. 10여년 빅뱅 시절 같은 장소에서 선보인 무대를 떠올리게 해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속 지드래곤은 범상치 않은 퇴장을 보여줬다. 지드래곤은 그의 시그니처인 데이지 꽃 모양 풍선을 등에 달고 전동 스쿠터(세그웨이)를 타고 퇴장했다.
팬들 사이를 가르며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잡힌 것이다. 그는 이동 중에도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 인사를 나누는 등 팬 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짧은 순간에 사라진 지드래곤의 모습에 팬은 영상에 “오빠… 제발 걸어 다녀… 순삭 지디”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달 25~26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월드투어 ‘G-DRAGON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마무리했다.
월드 투어 중 세그웨이를 활용한 무대 퍼포먼스로 있었는데 관련 영상들이 SNS에 다수 공유되고 있다.

공교롭게도 당시 2주의 발목 부상이었는데 이번 공연과 같은 공연장에서 공연을 했다. 당시 제대로 걸을 수 없는 대신 지팡이 대신 세그웨이를 사용하며 무대를 종횡무진 누벼 5만명의 관객을 매료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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