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 버섯재배사 불…2천500만원 피해

김동철 2025. 6. 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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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김제 버섯재배사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1일 0시 28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재배사 1천50㎡와 지게차 등이 타 2천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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