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방화 피해 3억3천만 원 추산...23명 병원 이송
신지원 2025. 6. 1. 0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벌어진 방화로 3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 일일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어제(31일) 화재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고 2량이 불에 그을렀다며 재산 피해 규모를 약 3억3천만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또 방화범을 포함해 현장에 있던 23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벌어진 방화로 3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울종합방재센터 일일 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어제(31일) 화재로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고 2량이 불에 그을렀다며 재산 피해 규모를 약 3억3천만 원으로 추산했습니다.
또 방화범을 포함해 현장에 있던 23명이 연기 흡입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들것 실려 나오다 그을음에 덜미"...범행 동기 조사
- [단독] 중학생이 야구 방망이로 교사 폭행...갈비뼈 부러져
- 백악관 떠나는 머스크에 황금열쇠..."친구이자 고문으로 남을 것"
- 캄캄한 선로로 자체 대피...대형 피해 막은 시민들
- 트럼프 "6월 4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인상"
- [속보] 군 당국 "경북 영주서 추락한 전투기 조종사 구조 완료"
- 공군 F-16C 전투기 경북 영주서 추락...조종사 구조 완료
- [단독] 문 부수고 술병 깨고...'만취 난동' 20대 미군 체포
- '이제는 7천피?' 기대감...반도체 쏠림·급락 우려도
-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