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하이파이브' 제치고 1위 탈환 [박스오피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불과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지난달 31일 하룻동안 16만4,55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233만4,757명을 기록했다. 169분이나 되는 긴 러닝타임 악조건 속에도 전날 1위인 신작 '하이파이브'를 제치고 정상 자리를 다시 차지한 것. 할리우드의 레전드 톰 크루즈의 논스톱 액션이 오랜만에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지난 30일 개봉한 강형철 감독, 유아인 주연의 '하이파이브'는 15만1,796명을 동원해 2위에 등극했다. 누적관객수는 23만7,006명.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또다시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실시간 예매율 순위에서도 '미션 임파서브례 파이널 레코닝'을 간발의 차로 따르고 있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전망이다.
'하이파이브'와 같은 날 개봉된 이제훈 유해진 주연의 '소주전쟁'은 4만8,626명을 동원해 3위에 등극했다. 누적관객수는 9만9,753명. 감독과 제작사의 법정공방으로 감독 크레디트 없이 개봉된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얻고 있다.
디즈니 고전 에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릴로&스티치'가 4만2,224명으로 4위에 올랐다. 오는 6월2일 정식 개봉될 김규리-안내상 주연의 '신명'이 유료 시사만으로 5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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