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산림복지사업 모델 개발"…강원랜드, 이곳과 '맞손'

홍춘봉 기자 2025. 6. 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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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산림복지 및 폐광지역 민간 성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향후 2년간 양 기관은 ▲산림복지전문업 및 폐광지역 주민공동체, 전문가 육성 ▲취약계층 등 국민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공동사업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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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정선=뉴시스] 강원랜드 하늘숲길을 산책하는 관광객들 모습. (사진=강원랜드 제공) 2025.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랜드는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산림복지 및 폐광지역 민간 성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향후 2년간 양 기관은 ▲산림복지전문업 및 폐광지역 주민공동체, 전문가 육성 ▲취약계층 등 국민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공동사업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강원랜드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하늘숲길 일대에서 숲 해설·산림치유 등 맞춤형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하이원리조트 방문객에게 자연친화적 활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폐광지역의 산림복지 전문업체가 프로그램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민간 성장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림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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