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이달의 충남' 6월 관광지 천안·서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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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이달의 충남' 6월 관광지로 천안과 서천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천안시 자체 스마트 관광지도 앱인 '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월별 추천 관광코스 완주 시 다양한 선물도 지급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6월에는 충남 천안과 서천에서 각 지역이 지닌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한 관광 콘텐츠 운영으로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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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충남도는 '이달의 충남' 6월 관광지로 천안과 서천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도는 매달 대상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축제·행사, 특별한 관광상품 등을 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충남관광 누리집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천안의 경우 한국 불교문화와 한적한 산책로 속 풍경을 즐길 수 있는 태조산 각원사, 숲속 야영장과 산림욕장·자연관찰로 등을 갖춰 가족 단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태학산 자연휴양림, 국내 1호 민간 정원인 화수목 정원 등을 추천 리스트에 올렸다.
'천안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관광지들을 돌아볼 수 있다. 천안시 자체 스마트 관광지도 앱인 '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월별 추천 관광코스 완주 시 다양한 선물도 지급받을 수 있다.
천안에서는 오는 4~8일 K-팝 공연 등 한류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천안 k-컬쳐 박람회'가 열릴 예정이다.

서천은 자연 생태계 보전 및 교육 현장으로 활용되는 국립생태원과 신성리 갈대밭, 장항 송림산림욕장을 우수 관광지로 꼽았다.
오는 13~15일 열리는 국내 유일의 전통 섬유 축제 '서천 한산모시문화제'는 모시옷 입기, 길쌈놀이 등 다양한 체험뿐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함께할 수 있는 '한산모시 주민패션쇼'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6월에는 충남 천안과 서천에서 각 지역이 지닌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한 관광 콘텐츠 운영으로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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