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신고에 채널 삭제 위기 ‘불꽃야구’ 비장한 각오 “안타 못 치면 쓰레기”


[뉴스엔 김명미 기자]
불꽃 파이터즈가 경북고의 압박을 뚫고 반격에 나선다.
6월 2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5화에서는 경북고의 투지에 밀리지 않는 불꽃 파이터즈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은은 경북고 타자의 예상치 못한 플레이에 당황한다. 이에 이대은은 출루를 막기 위해 몸을 내던지는 투혼(?)까지 선보인다. 이를 본 김선우 해설위원은 “멋없다”는 솔직한 평을 내리고, 더그아웃 선수단 역시 실소를 터뜨리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경북고는 1차전에 나오지 않았던 비장의 투수까지 등판시켜 파이터즈 압박에 나선다. 파이터즈 더그아웃에선 “얘가 에이스랍니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특히 0할 타자 이택근은 “이번 타석에 안타 못 치면 쓰레기”라는 말까지 내뱉으며 비장한 각오로 타석에 들어선다.
두 팀의 치열한 기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이터즈는 경북고 에이스를 상대로 출루가 묶이는 위기를 맞닥뜨린다. 과연, 파이터즈가 강한 에이스 투수를 상대로 출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파이터즈 더그아웃에도 미묘한 분위기 변화가 감지된다. 여기에 김성근 감독의 투수 운영에 제동이 걸리는 변수까지 발생하며 경기 양상은 한층 더 복잡해진다. 감독의 결단이 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상황. 과연 파이터즈는 경북고를 상대로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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