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모른다! 'PSG 구단 첫 4관왕' 발롱도르 사실상 확정...엔리케, 49경기 33골 11도움, 뎀벨레 "수상 확신"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 수상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개인 커리어, 팀 커리어 모두 흠잡을 곳이 없다는 평이다.
PSG는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인테르 밀란과 2024/2025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PSG는 1970년 창단 후 55년 만에 유럽 최정상을 밟았다. 또한 UCL을 필두로 이미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 리그1, 트로페 데 샹피옹, 쿠프 드 프랑스를 더해 구단 첫 4관왕을 차지했다.
올 시즌 PSG는 그야말로 승승장구했다. 그 중심엔 뎀벨레가 있다. 지난 2022/23 시즌을 끝으로 FC바르셀로나를 떠나며 '역대 최악의 영입'이라는 오명을 샀던 그는 올 시즌 그야말로 축구에 눈을 뜬 듯한 활약을 펼쳤다.

뎀벨레는 무려 공식전 49경기를 소화하며 33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심지어 무대를 가리지 않고 빼어난 퍼포먼스로 일관했다. 리그에선 29경기 21골 6도움을 기록했고 UCL에서도 15경기 8골 4도움을 올렸다.
특히 인상적인 대목은 주요 길목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는 점에 있다. 뎀벨레는 UCL 토너먼트 승부처에서 공격 포인트를 쓸어 담았고 결승전에서도 2도움을 기록하며 올 시즌 주인공이 자신임을 알렸다.

영국 '트리뷰나'는 경기 종료 후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인터뷰를 조명했다. 그는 "뎀벨레의 발롱도르 수상엔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며 "그는 겸손과 리더십을 통해 팀을 이끌었다. 결승전에서 그가 보여준 수비 방식 만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할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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