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굿보이' 4.8%…'미지의 서울' 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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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주연 '굿보이'가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주말극 굿보이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
전작인 김혜자 주연 '천국보다 아름다운' 1회(5.8%)보다 1.0%포인트, 마지막 12회(8.3%)보다 3.5%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한 박보영 주연 tvN '미지의 서울' 3회(4.5%)보다는 0.3%포인트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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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박보검 주연 '굿보이'가 시청률 4%대로 출발했다.
1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주말극 굿보이 1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8%를 기록했다. 전작인 김혜자 주연 '천국보다 아름다운' 1회(5.8%)보다 1.0%포인트, 마지막 12회(8.3%)보다 3.5%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한 박보영 주연 tvN '미지의 서울' 3회(4.5%)보다는 0.3%포인트 높다.
굿보이는 올림픽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 '윤동주'(박보검)·'지한나'(김소현)가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다. 이날 방송에선 동주가 올림픽 영웅에서 강등된 경찰로 전락하기까지 사연이 그려졌다.
육성재 주연 SBS TV 금토극 '귀궁' 14회는 전국 시청률 9.5%로 집계됐다. 13회(9.8%)와 비슷한 수치다. 정경호 주연 MBC TV 금토극 '노무사 노무진' 2회는 3.2%로, 1회(4.1%)보다 0.8%포인트 떨어졌다.
엄지원 주연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35회는 18.8%다. 34회(20.4%)보다 1.6%포인트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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