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비 안 한다' 애런 저지, '지명타자'로 출격...오타니 상대로 설욕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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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지명타자'로 출전해 복수에 나선다.
양키스는 이날 트렌트 그리샴(중견수)-애런 저지(지명타자)-코디 벨린저(우익수)-폴 골드슈미트(1루수)-제이슨 도밍게스(좌익수)-앤서니 볼피(유격수)-오스틴 웰스(포수)-DJ 르메이휴(2루수)-호르빗 비바스(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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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지명타자'로 출전해 복수에 나선다.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한 채 수비 부담 없이 타석 집중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다.
저지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양키스는 이날 트렌트 그리샴(중견수)-애런 저지(지명타자)-코디 벨린저(우익수)-폴 골드슈미트(1루수)-제이슨 도밍게스(좌익수)-앤서니 볼피(유격수)-오스틴 웰스(포수)-DJ 르메이휴(2루수)-호르빗 비바스(3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우완 윌 워렌(3승 2패 평균자책점 4.09)이 나선다.
다저스는 이에 맞서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맥스 먼시(3루수)-앤디 파헤스(중견수)-마이클 콘포토(좌익수)-토미 에드먼(2루수)-김혜성(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랜던 낵(2승 2패 평균자책점 5.22)이 나선다.
저지는 직전 경기에서 우익수로 출전해 1회 선제 솔로포를 포함해 멀티히트 활약을 펼쳤다. 이어 웰스, 그리샴, 골드슈미트까지 줄줄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경기 초반 분위기 장악에 성공했다. 그러나 양키스는 6회 말 오타니의 추격포와 프리먼, 파헤스의 적시타에 무너져 5-8 역전패를 당했다.
한편 양키스와 다저스의 경기는 오전 8시 15분에 시작된다. 다시 맞붙는 '천상계 맞대결' 저지와 오타니. 이번엔 과연 누가 웃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 양키스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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