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최준희, 96→41kg “너무 마른거 아냐?”

곽명동 기자 2025. 6. 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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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5월 31일 개인 계정에 "170 / 96 >> 41kg 다욧 전후 눈바디 맛집 여기임 #눈바디 #모델 #03 #다이어터 #유지어터 #fyp #model #like"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눈에 띄게 마른 비주얼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체중을 크게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정치적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최준희./소셜미디어

그는 지난달 25일 "혹시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하는 건 점 그렇겠지"라며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대통령) 선거 날이 다가오니 마음이 너무 조급해지네"라고 덧붙였다.

논란이 확산되자 최준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최근 연예인들이 대선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분위기와 맞물려 “표현의 자유”라고 옹호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너무 극단적인 표현”이라며 경솔한 언행에 우려를 표현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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