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뉴욕 양키스전 '유격수-9번 타자' 선발출전…주전확보 기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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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벤치멤버 김혜성이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당시 그는 3타수 무안타로 선발 출전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이날도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부상을 당해 출전기회를 잡은 것.
쉽지 않은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혜성이 이를 어떻게 요리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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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LA 다저스 벤치멤버 김혜성이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맞붙었던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갖는다. 김혜성은 이날 다저스 선발 라인업 카드에 유격수, 9번 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김혜성이 선발 출전하는 건 지난 27일 클리브랜드전 이후 4일 만이다. 당시 그는 3타수 무안타로 선발 출전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27일 이후 꾸준히 벤치만 지켰던 김혜성은 전날 경기에 대수비로 투입됐을 뿐 그 동안 단 한 타석도 소화하지 못했다.
때문에 이날 선발 출전하는 경기에서 어떻게 타격감을 조율할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 4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김혜성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총 2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66, 1홈런 5타점 4도루의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과 장타율을 합한 OPS도 0.858로 뛰어나다.
하지만 '스타군단' 다저스이기에 김혜성이 주전으로 파고들 틈이 쉽게 보이지 않는다. 이는 호성적에도 불구하고 벤치를 자주 지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날도 주전 유격수 무키 베츠가 부상을 당해 출전기회를 잡은 것.
이날 경기는 미국스포츠 전문채널 ESPN 등을 통해 미 전역에 중계된다. 때문에 김혜성에겐 자신의 존재감을 전국적으로 피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쉽지 않은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김혜성이 이를 어떻게 요리할지 주목된다.

사진=김혜성©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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