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날 광주·전남, 최고 29도…오전까지 곳곳 안개
이영주 기자 2025. 6. 1. 05:54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낮 최고기온 28도를 기록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0일 오후 광주 서구 5·18기념공원에서 공원 관리에 투입된 한 인부가 물병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04.20. leeyj2578@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1/newsis/20250601055413117fqke.jpg)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6월 첫째날 광주·전남은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와 함께 오전까지 곳곳에 안개가 끼겠다.
1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평년(최저 13~17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오전 10시까지는 광주·전남에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4시50분 기준 보성에는 짙은 안개가 껴 가시거리가 970m에 불과하다.
오후들어 흐려진 광주·전남에는 오는 2일부터 최대 30㎜ 비가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안개가 낀 곳에서는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5월 결혼' 신지, 웨딩 화보 공개…단아하네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
- 송지효, 첫 건강검진서 용종 발견…"암 될 수 있어 바로 제거"
- '이경규 딸' 예림, 축구선수와 결혼 6년차 "거의 배달 시켜 먹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한 적 있어"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성사 뒷얘기 "이모할머니가 오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