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나래, 7살 어린 랄랄보다 뽀얀 얼굴 “난 애 없어서”(놀토)[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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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가 7살 어린 크리에이터 랄랄보다 뽀얀 얼굴을 자랑했다.
이날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 분장을 따라하고 나온 박나래는 랄랄 역시 '이명화' 분장을 한 채 등장하자 "참말 만나고 싶었다"며 반색했다.
랄랄 역시 "젊다. 젊고 다르다"며 박나래의 미세하게 뽀얀 비주얼을 인정했고, 박나래는 "난 애가 없거든"이라고 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본명 이유라)은 1992년생으로 만 32세이며, 박나래는 1985년생으로 만 3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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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7살 어린 크리에이터 랄랄보다 뽀얀 얼굴을 자랑했다.
5월 3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8회에서는 이은형, 랄랄,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 분장을 따라하고 나온 박나래는 랄랄 역시 '이명화' 분장을 한 채 등장하자 "참말 만나고 싶었다"며 반색했다. 그러곤 랄랄은 502호, 본인은 503호라며 "이 언니는 건물주고 나는 그냥 마트 다닌다"고 너스레 떨었다.
붐은 두 사람의 투샷에 "나래 씨가 피부톤이 화사하다. 미세하게 다르다"고 평했다. 랄랄 역시 "젊다. 젊고 다르다"며 박나래의 미세하게 뽀얀 비주얼을 인정했고, 박나래는 "난 애가 없거든"이라고 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본명 이유라)은 1992년생으로 만 32세이며, 박나래는 1985년생으로 만 39세다.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및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했다. 같은 해 7월 12일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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