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박나래, 7살 어린 랄랄보다 뽀얀 얼굴 “난 애 없어서”(놀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1. 0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박나래가 7살 어린 크리에이터 랄랄보다 뽀얀 얼굴을 자랑했다.

이날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 분장을 따라하고 나온 박나래는 랄랄 역시 '이명화' 분장을 한 채 등장하자 "참말 만나고 싶었다"며 반색했다.

랄랄 역시 "젊다. 젊고 다르다"며 박나래의 미세하게 뽀얀 비주얼을 인정했고, 박나래는 "난 애가 없거든"이라고 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본명 이유라)은 1992년생으로 만 32세이며, 박나래는 1985년생으로 만 39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7살 어린 크리에이터 랄랄보다 뽀얀 얼굴을 자랑했다.

5월 3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8회에서는 이은형, 랄랄,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 분장을 따라하고 나온 박나래는 랄랄 역시 '이명화' 분장을 한 채 등장하자 "참말 만나고 싶었다"며 반색했다. 그러곤 랄랄은 502호, 본인은 503호라며 "이 언니는 건물주고 나는 그냥 마트 다닌다"고 너스레 떨었다.

붐은 두 사람의 투샷에 "나래 씨가 피부톤이 화사하다. 미세하게 다르다"고 평했다. 랄랄 역시 "젊다. 젊고 다르다"며 박나래의 미세하게 뽀얀 비주얼을 인정했고, 박나래는 "난 애가 없거든"이라고 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본명 이유라)은 1992년생으로 만 32세이며, 박나래는 1985년생으로 만 39세다.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 및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했다. 같은 해 7월 12일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