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형 넉살, 소름돋는 도플갱어 투샷 “둘 중 1명 죽을 수도”(놀토)[결정적장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 래퍼 넉살이 소름돋는 투샷을 자랑했다.
5월 3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68회에서는 도레미들이 이은형, 랄랄, 김준호와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이날 이은형과 넉살은 헤어스타일, 의상을 똑같이 맞추고 왔다. 두 사람의 투샷을 본 태연이 "어떻게 저렇게 닮았지"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붐은 이은형에게 오랜만에 닮은꼴로 유명한 넉살을 만난 소감을 물었다.
이은형이 "둘 중 한 명 죽을 수도 있다. 도플갱어라서"라고 하자 넉살은 "매일 걱정하면서 본다"고 맞장구쳤고, 이은형은 "넉살을 너무 만나고 싶었던 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양)세찬 씨가 놀러왔다. 제가 세찬 씨 얼굴도 있잖나. 아들 현조가 엄마인 줄 알고 세찬이에게 계속 '엄마, 엄마'라고 하더라. 진짜다. 근데 넉살 씨가 오면 어떨까. 구독자들이 계속 댓글을 남기더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제 생각엔 제가 데리고 나갈 수도 있을 것. 절 따라올지도 모른다"고 짐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본인이 보기에 이은형과 어떤 부분에서 가장 닮은 것 같냐는 말에 "저희 계통의 종족들은 눈이다. 안압이 높은 눈"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은형, 넉살의 투샷이 다시 한 번 등장하자 피오는 "닭살 돋아"라며 소름끼쳐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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