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연애남매’ 재형 잘생겨 흑심 “회계사야?” 반색 (팽봉팽봉)[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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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홍석천이 ‘연애남매’ 박재형에게 흑심을 보였다.

5월 31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 이봉원 식당 알바생으로 새로 온 홍석천은 식재료를 판매하는 팬트리 주인 박재형에게 관심을 드러냈다.

이봉원 식당과 팽현숙 식당에서 식재료를 구매하는 팬트리 주인은 ‘연애남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재형. 이은지는 홍석천이 알바생으로 새로 오자 “오빠 팬트리 한 번 다녀와라. 거기 잘생긴 사장님이 있다”고 알렸다.

홍석천은 “관심을 보이며 바나나를 교환하러 팬트리로 갔고, 박재형은 홍석천을 알아보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홍석천은 “나 깜짝 놀랐다. 잘생긴 얼굴이 있더라”며 “여기 계속 있는 거냐. 자주 와야겠다. 이따 우리 식당 와서 밥 먹어라”고 초대했다.

박재형이 “네, 선생님”이라며 선생님이라고 부르자 홍석천은 “선생님은 무슨. 형이지. 이따 다시 올게. 얼굴이 아주 그냥. 수고해”라며 형이라고 부르라고 했다.

봉식당에 해맑은 미소로 복귀한 홍석천은 “은지야, 진작 이야기했어야지. 팬트리 사장님이 아주. 이제 필요한 것 저한테 말하세요. 제가 다녀올게요”라고 팬트리 담당을 자처했다. 곽동연이 “우유 사올까요? 귀찮으시면 제가 갈게요”라고 말하자 홍석천은 또 팬트리로 출동했다.

이후에도 홍석천은 몇 번이나 팬트리에 들렀고, 박재형이 회계사라는 말을 듣고 “회계사예요 지금? 내가 산수를 못해서 이게 얼마 남는지 모르겠다”며 계속 조언을 구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곽동연이 “석천이 형이 팬트리에서 나올 생각을 안 한다”며 웃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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