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3억 정자왕’ 지상렬 앞 위풍당당 “쌩쌩해 난리 난다”(살림남)[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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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신지, 지상렬이 전통 혼례식장을 찾아 지상렬 형님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 신지, 김용명, 박서진은 전통 혼례식장을 찾았다.
김용명, 박서진은 지상렬, 신지를 몰아가며 썸 분위기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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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장구의 신’ 박서진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신지, 지상렬이 전통 혼례식장을 찾아 지상렬 형님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 신지, 김용명, 박서진은 전통 혼례식장을 찾았다. 김용명, 박서진은 지상렬, 신지를 몰아가며 썸 분위기를 형성했다.
지상렬은 부끄러워하다가도 “잠깐 잊었는데 내가 (정자) 3억 5천이지 않냐”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박서진에게 같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자고 했고, 박서진은 허리를 내밀며 “저 쌩쌩하다. 난리 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본격적으로 상담을 시작했다. 지상렬은 형님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현장을 찾은 것. 지상렬은 진행을 맡았고 박서진은 장구를 치며 축가를 하겠다고 나섰다. 김용명은 기럭아범을 맡으며 혼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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