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왕 지상렬♥신지 결혼 허락, 임신은 안 돼? 3억 5천 마리 있는데(살림남)[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6. 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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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지상렬, 신지의 결혼을 조카 손녀가 허락했다.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형과 형수님의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한 지상렬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의 조카 손녀는 가정적인 할아버지의 결혼을 반대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신지는 "다들 언니랑 잘 해보라고 하는데. 언니랑 결혼하면 안 되겠네?"라고 물었다.

조카 손녀는 "아니 근데 언니는 되는데 애기는 안 된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지상렬이 "결혼은 되는데 베이비는 낳지 말래"라고 하자, 은지원은 "근데 아이를 못 낳을 수가 없어. 3억 5천마리가 있기 때문에"라며 앞선 방송에서 정자왕에 등극한 지상렬을 소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박서진은 이전 방송에서 부모님을 위해 지은 150평 집을 공개, 성공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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