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전남편 이세창, 재혼 후 집안일 다 한다고” 확 달라져 씁쓸 (동치미)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지연이 재혼 후 달라진 전남편 이세창의 모습에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5월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자와 잘 헤어지는 법’이라는 주제로 배우 정찬, 배우 김지연, ‘나는 솔로’ 10기 정숙 최명은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배우 정찬은 “트라우마 만큼은 아직 극복을 못 했다”며 “화가 난 것 같아서 ‘미안해’ 그러면 ‘뭐가 미안한데?’ 여기서 시작되는 거다. 썸을 타다가 그런 어법이 나오는 것 같으면 어느 순간 핸드폰 번호를 지우고 있더라”고 이혼 트라우마를 털어놨다.
정찬은 2012년 결혼해 2015년 이혼했고, 슬하 1남 1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상황.
이어 ‘나는 솔로’ 10기 정숙 최명은은 “제 친구가 다른 여자랑 모텔에 들어가는 걸 본 거다. 주인에게 이야기를 해서 키를 대고 문이 열리니까 열심히 아주 리얼로 생으로 제대로”라며 바람을 목격한 경험을 털어놨다.
배우 김지연은 “예전에 가윤이 아빠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했다. 지금 재혼한 분하고는 다 한다고 나오더라”며 전남편인 배우 이세창을 언급했다. 최홍림은 “그게 왜 그러는지 아냐.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응수했다가 야유를 받았다.
김지연은 배우 이세창과 2003년 결혼해 10년 만에 이혼했고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이세창은 2017년 13세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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