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 이정도였어?" 박세리, 스포츠 시설 개관식에 누구 왔나…

김유진 기자 2025. 6. 1. 02:0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세리가 복합 스포츠 문화 시설 개관식에 스포츠 레전드들은 물론 정·재계, 연예인들을 불러 모았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개관식에 참석한 박찬호, 박태환 모습.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선동열, 현정화.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박세리가 복합 스포츠 문화 시설 개관식에 스포츠 레전드들은 물론 정·재계, 연예인들을 불러 모았다.

3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49회에서는 박세리가 개관한 '세리박 위드 용인' 복합 스포츠 시설이 공개됐다.

이날 박세리는 약 400명을 초대해 개관식을 정식 오픈했다.

김혜린 담당 팀장은 "감독님께서 워낙 주변에 친분 있는 분들이 많다. 용인시장님 비롯해 용인시 관계자분, 정·재계, 스포츠 스타분, 연예인들이 많이 와주셨다"고 말했다.

실제 영상 속에서는 박찬호, 박태환, 선동열, 현정화 등 스포츠 레전드는 물론 정지선 셰프, 이영자, 장우혁 등 연예인들도 자리를 채웠다. 개관식 사회는 배우 이석훈이 맡았다.

또 개관식 축하 무대에는 김소현, 손준호 뮤지컬배우 부부가 올라 공연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박세리가 스포츠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마련한 기부 이벤트에는 강만수 전 기재부장관이 함께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