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미주 ODK에서 실시간 뉴스 서비스 시작

신현준 2025. 6. 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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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오늘(6월 1일)부터 미주 최대 한국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온디맨드 코리아, ODK에서도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ODK는 북미 지역에서 한인 동포 100만 명 이상을 가입자로 확보한 만큼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한인 사회의 YTN 실시간 뉴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YTN은 지난 3월부터 북미 지역에서 유튜브와 LG채널 등 광고기반의 무료 스트리밍 방송, 패스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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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이 오늘(6월 1일)부터 미주 최대 한국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온디맨드 코리아, ODK에서도 실시간 뉴스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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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K는 북미 지역에서 한인 동포 100만 명 이상을 가입자로 확보한 만큼 이번 서비스를 통해 한인 사회의 YTN 실시간 뉴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YTN은 지난 3월부터 북미 지역에서 유튜브와 LG채널 등 광고기반의 무료 스트리밍 방송, 패스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YTN은 전 세계 한국어 뉴스 시청권을 확대하기 위해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OTT와 패스트 같은 새로운 플랫폼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입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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