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수린, 데뷔곡 ‘Boys Can Be’ 무대로 쓴 ‘하이틴 매력 교과서’

손봉석 기자 2025. 6. 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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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 음악중심’ 캡처



신예 수린(SOORIN)이 ‘하이틴의 교과서’로 우뚝 섰다.

5월 31일 오후 MBC ‘쇼! 음악중심’이 방송된 가운데, 이날 수린(SOORIN)은 데뷔곡 ‘Boys Can Be’(보이즈 캔 비) 무대를 선보이며 K팝 팬심을 정조준했다.

​수린(SOORIN)은 등장부터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완벽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은 물론, 독보적인 보이스와 신인답지 않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수린(SOORIN)은 중독성 있는 안무와 함께 봄을 닮은 상큼한 무드로 ‘쇼! 음악중심’을 가득 채웠고,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기도 했다.

수린 데뷔곡 ‘Boys Can Be’는 통통 튀는 팝 멜로디와 상반되는 파워풀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시원한 팝 록 장르다. 수린(SOORIN)의 청량한 에너지와 당찬 매력이 담겨 기분 좋은 설렘을 선물하고 있다.

수린(SOORIN)은 데뷔 전부터 핫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격한 ‘2025 이세계 페스티벌’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최근에는 주요 음악 방송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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