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매체… 맨시티, 연봉 109억 원에 네덜란드 MF 티자니 라인더르스 영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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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밀란에서 활약하고 있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티자니 라인더르스가 맨체스터 시티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 은 맨체스터 시티가 레인더르스 영입을 강력히 추진 중이며, AC 밀란은 이미 그의 대체자로 사무엘레 리치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부트발>
<부트발 인터내셔널> 에 따르면, AC 밀란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6,000만 유로(약 942억 원)에 달하는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부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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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AC 밀란에서 활약하고 있는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티자니 라인더르스가 맨체스터 시티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맨체스터 시티가 레인더르스 영입을 강력히 추진 중이며, AC 밀란은 이미 그의 대체자로 사무엘레 리치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맨체스터 시티와 선수간 계약 조건은 이미 합의된 상태이며, 팀간 이적료 협상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더르스는 지난 2023년 네덜란드 클럽 AZ 알크마르를 떠나 AC 밀란으로 이적해 팀의 핵심 자원으로서 자리를 굳힌 바 있다. 올해 초 AC 밀란과 2030년까지 계약 기간을 늘렸지만, 이적에도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라인더르스가 연봉 700만 유로(약 109억 원) 수준의 계약을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의 접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부트발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AC 밀란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6,000만 유로(약 942억 원)에 달하는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이탈리아 매체들은 라인더르스의 이적료가 7,500만 유로(약 1,17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AC 밀란은 라인더르스가 떠날 경우 이탈리아 U-23 국가대표인 리치로 자리를 메울 계획이다.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AC 밀란과 리치가 5년 계약에 구두 합의했으며, 이적료는 2,500만 유로(약 392억 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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