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여행 간 조세호, ♥아내가 꾸며준 휴가룩? “결혼 후 스타일 더 좋아져”

임혜영 2025. 5. 3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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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세호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조세호는 발리의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으며 밝고 행복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조세호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하는 여행인 듯 누구보다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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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조세호는 31일 개인 채널에 “BAL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발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조세호는 발리의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으며 밝고 행복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조세호는 패턴이 들어간 셔츠와 반바지, 주황빛 슬리퍼, 밀짚모자로 남다른 ‘휴가룩’을 선보이기도. 

조세호는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하는 여행인 듯 누구보다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김숙은 “발리 잘 어울린다”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지인 및 팬들 또한 “세호 오빠 멋지다”, “세호님 결혼하시고 스타일이 더 좋아지신 것 같아요”, “멋져요”, “행복해 보여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조세호 아내 정수지는 과거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참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조세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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